제가 상담을
스물 두 살에 시작했습니다

상담만 20여년을 하면서 제 사업을 한지는 이제 횟수로 4년이 됐네요^^; LG고객센터에서 10여년간 근무하면서 전국에서 가입OB 1등 출신이라는걸 누군가가 말해줘야 하는데, 제입으로 말하기 참 부끄럽습니다^^;

저희 소중한 동반자들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inchoice.net

남부럽지 않은 행복한 삶을 살다가, 남편의 가구업 부도로 삶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험을 하면서, 결혼 후 다시 볼일 없을 것 같았던 헤드셋을 다시 끼게 됩니다. 아가씨때 우수한 실적을 거둔 경험 때문에 다시 헤드셋을 끼기만 하면 아가씨때 받던 월급 이상을 받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저만의 큰 착각 이었습니다.

제가 이 순진하고 오만한 생각을 깬 계기는 우습게도 화려한 경력을 배경삼아 3개월안에 1등을 찍겠다고 면접관에게 호언장담 했다가 기본급 받기조차 미안할 정도로 처참한 실적이 나온 이후였습니다.



돈에 쫒기다 시피 살던 시기 였기에, 항상 "내가 받을 돈", "내가 받을 인센티브" 항상 "나 스스로"가 기준이 되어 고객님을 돈으로 생각한 것이 그 이유 였습니다. (정말 부끄럽고, 죄송하고,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그 후 서민갑부와 생활의달인을 빠짐 없이 챙겨보면서 하나같이 공통된 점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모든 기준은 내가 아닌 고객님이라는 것. 이 단순하고 식상해보이는 문구가 제 가슴에 온전히 담기기 까지 꼬박 1년이 걸렸습니다. 관점의 변화가 이렇게 무섭고 파급력이 큽니다 (웃음)



고객님과 상담후 너무 고맙다며 기프티콘을 수십번 받는 놀라운 경험도 해보고, 주위에 소개도 시켜주시고, 잠자는 시간 빼고는 일 생각만 한 지 수년이 지나 남편의 채무가 0원이 되는날 둘이 껴안고 꺼이꺼이 울었습니다.(물론 다시 돌이키면 이불킥할 장면입니다)

일머리가 생긴 후 남편의 도움으로 창업을 하게 되고 지금은 남편 부도전 보다 경제적으로, 심적으로 더 넉넉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제가 누리는 모든 것들이 고객님에게서 시작됐다 생각하니, 마음이 경이롭습니다. 요즘은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남자 이름같지만, 사실 여자입니다 팀장 이민수 ⓒinchoi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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